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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연등회 제등행렬 스케치 '한마음으로 밝힌 연등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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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6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22호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연등회가 서울 도심에서 펼쳐졌습니다. 

 

어울림마당과 연등행렬에서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등불을 밝히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세상에 평안과 지혜의 빛을 전하는

연등회의 의미를 함께 이어갔습니다. 

 

한마음선원 사부대중 또한 정성껏 준비한 장엄등과 행렬등을 밝히며

거리 위에 한마음의 빛을 함께 전했습니다.

그 따뜻했던 현장을 함께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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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오늘의 행렬을 위해 사용될 등을 옮기며

분주한 준비가 이어졌습니다.

  

현장 곳곳에서는

함께하는 신도님들이 불편함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며 하나하나 살피는

임원단의 정성과 마음도 함께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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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마당에서는

연등법회와 연희누리가 진행되었습니다.

 

학생회와 어린이회 법우님들은

밝고 환한 연희율동으로

함께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었습니다. 

 

무대 위에서 전해지는 웃음과 움직임 속에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는 기쁨과

함께 나누는 한마음의 에너지가 가득 담겨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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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을 앞둔 순간,

설레는 마음과 긴장감이 함께 느껴졌습니다.

 

오랜 시간 정성껏 준비해온 등과 연희,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마음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해지기를 바라며

 

대중들은 공양 올리는 마음으로

흥겹고 환한 발걸음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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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따뜻한 햇살이 가득했고,

저녁에는 선선한 바람이 함께했던 하루였습니다.

  

덕분에 서울 도심 곳곳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연등회의 밤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오랜 시간 정성껏 준비한 장엄등과 행렬등,

그리고 연희와 율동 속에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이하는 기쁨과

세상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발원이 담겨 있었습니다.

 

 서로 다른 성별과 세대,

국가와 지역, 문화 속에 살아가고 있었지만 

 

이 순간만큼은

굳이 ‘서로’라는 말조차 필요하지 않을 만큼 

 

하나의 마음으로 함께 웃고,

함께 응원하며,

밝은 미소로 화답하고 있었습니다. 

 

보이는 자리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함께 마음내어 준비해주신 모든 분들의 정성과 노력 덕분에

 

2026년 연등회의 밤

더욱 환하고 따뜻한 빛으로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하루였지만

함께 밝힌 이 마음의 등불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서도

생활 속 작은 실천과 수행으로

조용히 이어가길 마음냅니다. 

 

연등의 빛처럼

우리의 마음도

오늘 하루 밝고 또  환하게 밝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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